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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살충제 기준치 초과검출 산란노계 전량 폐기
기사입력  2017/09/18 [19:00] 최종편집    뷰티뉴스
  © 뷰티뉴스


정부는 최근 살충제 기준치 초과검출 산란노계 전량 폐기 조치했다고 밝혔다.

 

경북 봉화 소재 농장(성원농장)이 도계장에 출하한 산란노계에서 비펜트린이 허용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됨에 따라 전량 폐기 조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도축장 검사에서 기준치를 초과해 비펜트린이 검출된 산란노계는 동남아 수출용이었다. 해당 산란계 농장은 지난번 계란 전수검사에서 적합으로 판정된 일반 농장이었으며, 이번 검출과 관련해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부는 해당 농장에서 보관중인 계란의 안전성 확인을 위해 기준보다 6배 이상 시료를 채취(120개)해 검사한 결과에서는 살충제 성분이 불검출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부는 계란 살충제 검출에 따른 산란노계에 대한 안전성 우려를 감안해 지난 8월23일부터 도축장에서 산란노계 정밀검사를 강화해 부적합 산란노계의 시중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뷰티뉴스 인터넷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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