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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경제진흥원, 도내 청년 CEO 판로 지원에 앞장서
기사입력  2017/09/19 [09:59] 최종편집    뷰티뉴스
 © 뷰티뉴스


 충청남도경제진흥원은 도내 청년 CEO 제품의 새로운 판로 개척을 위해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학여울역 세텍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된 ‘세텍메가쇼 2017 시즌2’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는 고객 접점을 마련해 도내 청년 CEO들의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을 살피고, 동시에 제품 판매 및 대형 유통사 MD와의 구매 상담회를 통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는 기회가 되었다.

도내 청년 CEO 5개사가 참여하여 대형 유통사 MD와의 1:1 구매 상담회를 통해 19건의 상담이 진행되었고 총 예상 거래액은 1억9천6백만원으로 집계되었다.

식용 곤충을 이용하여 초콜릿 등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농업회사법인 ㈜디앤이이노베이션 임정혁 대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식용 곤충 가공식품에 대한 인식 조사와 유통업체 입점 상담 등 작지만 목표한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참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경제진흥원 나윤수 원장은 “청년 창업자의 경우 제품 판매에 대한 어려움이 크다”며 “앞으로도 청년 CEO가 생산한 우수 제품의 판로 개척을 위하여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가쇼 개요

메가쇼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비재 박람회로 가정에서 필요한 모든 소비재를 한 번에 볼 수 있다. 최종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제공할 뿐 아니라 대형 유통사 구매상담회 및 참가기업 매칭 프로그램 등 참가 중소기업의 내수 판로 개척에 도움이 되고 있다.

 

뷰티뉴스 인터넷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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