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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1급기밀', 충격적인 실화를 통해 통쾌한 한방 선사
기사입력  2018/01/10 [10:44] 최종편집    뷰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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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급기밀'은 국가라는 이름으로 봉인된 내부자들의 은밀한 거래를 폭로하는 범죄실화극이다.

 

1997년 국방부 조달본부 외자부 군무원의 전투기 부품 납품 비리 폭로와 2002년 공군의 차세대 전투기 외압설 폭로, 2009년 MBC 'PD수첩'에서 방영된 해군장교의 방산비리 폭로 등 실제 사건들을 모티브로 한국영화 최초로 방산비리를 전면적으로 다룬 영화이다. 

 

영화 ‘1급기밀’은 감독이 고인이 돼 관계자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1급기밀’의 고 홍기선 감독은 영화 촬영을 막 끝마치고 난 뒤인 지난 2016년 12월 15일 서울 서초동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숨져 영화 관계자들을 충격에 빠뜨린 바 있다.

 

고인은 영화 운동 1세대로서 끊임없이 영화를 통해 사회적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이태원 살인사건’과 ‘선택’에 이어 사회고발 3부작의 마지막 작품으로 ‘1급기밀’을 선보이지 못하고 작고했다.

 

영화 ‘1급기밀’은 1월 24일 개봉 예정.

 

뷰티뉴스 인터넷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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