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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살아온 곳도, 잘하는 일도, 좋아하는 것도 다른 두 형제가 만났다
기사입력  2018/01/10 [10:48] 최종편집    뷰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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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주먹만 믿고 살아온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이병헌 분)’와 엄마만 믿고 살아온 서번트 증후군 동생 ‘진태(박정민 분)’ 두 형제가 난생처음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갈 데 없는 조하는 한때 WBC 웰터급 동양 챔피언이었다. 어느 날 우연히 간 친구의 단골 식당에서 헤어진 엄마 ‘인숙(윤여정 분)’과 재회한다. 인숙이 남편의 폭력을 견디지 못하고 집을 떠난 지 17년 만이다. 인숙은 조하에게 “집에 같이 가서 살자”고 하지만 조하는 인숙에 대한 앙금이 계속 남아 있어 선뜻 나서지 못한다. 캐나다를 가기 위한 경비를 모으던 조하는 숙식 해결을 위해 인숙의 집에 따라간다. 그곳에서 존재조차 몰랐던 이부동생 진태를 만난다.

서번트 증후군인 진태는 라면 끓이기, 게임 등을 잘하지만 무엇보다도 피아노에 천재적인 재능을 지녔다. 입만 열면 “네” 타령인 동생을 보며 한숨부터 내쉬는 조하는 캐나다 이민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억지로 형 노릇을 하며 진태와의 불편한 동거생활을 시작한다.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1월 17일 개봉 예정.
 
뷰티뉴스 인터넷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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