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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블랙 팬서', 마블을 사랑하는 국내 팬들을 위해 국내 내한
기사입력  2018/02/05 [18:55] 최종편집    뷰티뉴스

2018년 대한민국 극장가를 뜨겁게 장악할 마블의 첫 야심작 '블랙 팬서'가 마블을 사랑하는 국내 팬들을 위해 국내 내한한다.

 

채드윅 보스만, 마이클 B. 조던, 루피타 뇽,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바로 그 주인공. 이들은 한국을 방문해 국내 팬들의 열띤 호응과 성원에 열렬히 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진행되는 내한 행사는 아시아 프리미어로, 국내 매체는 물론 중국, 일본, 대부분의 동남아시아 국가 및 호주, 뉴질랜드의 유수 매체들까지 참여해 아시아 지역을 아우르는 마블의 내한 행사 중 역대급이 될 전망이다.

 © 뷰티뉴스



 
 이와 더불어 글로벌 프리미어 일정에 발맞춰 국내 언론과 관객들이 인터내셔널 최초로 <블랙 팬서>를 가장 빠르게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져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18년 마블 스튜디오의 첫 번째 야심작 <블랙 팬서>에 대한 자신감을 입증하듯 인터내셔널 최초 글로벌 투어 국가로 대한민국을 선정해 국내 관객들을 가장 먼저 찾아올 예정이다. 이는 마블 영화 사상 이례적인 행보로 그만큼 마블이 대한민국 영화 시장에 얼마나 큰 관심을 두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번 내한 행사에는 ‘블랙 팬서’ 역의 채드윅 보스만, 그의 숙적 ‘에릭 킬몽거’ 역의 마이클 B. 조던, ‘블랙 팬서’의 옛 연인 ‘나키아’ 역의 루피타 뇽 그리고 연출을 맡은 라이언 쿠글러 감독까지 영화를 탄생시킨 주역들이 모두 방문해 대한민국 관객들을 위한 최고의 팬서비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채드윅 보스만은 내한 확정 소식과 함께 직접 촬영한 내한 예고 영상을 보내와 “빨리 여러분을 만나고 싶다’’며 생애 첫 한국 방문을 고대하는 메시지를 전해 그와 함께할 시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같이 마블 스튜디오의 한국 시장에 대한 주목과 한국 관객들에 대한 사랑은 영화 팬들 사이에서 이미 공공연히 알려진 사실이며, 이번 <블랙 팬서> 내한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영화 속 주요 액션 장면을 대한민국 부산에서 촬영한 것과 함께 내한 행사를 아시아 지역 유일의 투어 행사로 진행하는 점은 대한민국을 향한 마블 스튜디오와 <블랙 팬서> 제작진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영화 주역들의 내한 소식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마블의 2018년 첫 야심작 <블랙 팬서>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에 이어 2월 14일, 국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흥행 센세이션을 일으킬 전망이다.

 

뷰티뉴스 인터넷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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