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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국민 육아멘토 오은영 박사의 훈육법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2주 연속 1위 등극
기사입력  2020/11/06 [18:12] 최종편집    뷰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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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11월 1주 종합 베스트셀러에서는 국민 육아멘토 오은영 박사의 훈육법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가 2주 연속 1위에 등극했다.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가 2021년을 전망한 <트렌드 코리아 2021>은 두 계단 상승해 2위에 올랐으며, 어린이들에게 한국사를 쉽게 설명하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5>는 한 계단 내린 3위다. 미국 두 개 주의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김유진 변호사가 전하는 새벽 기상의 힘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와 펀딩 1812% 달성, 전자책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로 화제를 모은 힐링 판타지 소설 <달러구트 꿈 백화점>이 한 계단씩 상승해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책을 통해 위로를 얻고자 하는 독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류시화 시인이 15년 만에 엮어낸 사랑과 희망을 깨우는 아름다운 시 모음집 <마음챙김의 시>는 전주와 동일한 9위를 유지했고, 정신과 의사가 전하는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조언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은 아홉 계단 상승해 10위를 기록했다. 방송인 유병재가 <블랙코미디> 이후 3년 만에 출간한 삼행시 모음집 <말장난>이 한 계단 내린 14위, 4년 만에 돌아온 공지영 작가의 에세이 <그럼에도 불구하고>는 네 계단 하락해 19위로 나타났다.

투자 및 재테크 관련 도서의 뜨거운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스노우폭스 그룹의 김승호 회장이 전하는 맨손에서 종잣돈을 만들고 돈을 불리는 75가지 방법 <돈의 속성> 양장 리커버 에디션이 한 계단 올라 7위를 기록했다.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 존 리의 최신작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은 한 계단 내린 11위, 부와 행운에 대한 수만 건의 사례 분석과 성찰을 담은 <더 해빙 The Having> 40만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은 15위다. <2020 부의 지각 변동>의 저자 KBS 박종훈 기자의 신작 <부의 골든타임>은 18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도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흔한남매’의 여섯 번째 이야기 <흔한남매 6>이 세 계단 내린 6위, 스스로 공부가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도와주는 청소년 분야 스테디셀러 <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은 한 계단 내린 8위로 나타났다. YES24 독자가 선정한 ‘2020년 한국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1위 손원평 작가의 <아몬드>는 두 계단 상승해 12위를 기록했으며, 다큐멘터리 ‘SBS 스페셜’에 출연한 자연인의 이야기 <요한, 씨돌, 용현>은 13위다. 인기 유튜브 채널 ‘급식왕’의 이야기를 만화로 그린 <급식왕GO 1>은 한 계단 올라 16위를 차지했고, 배우 정유미, 남주혁 주연의 넷플릭스 드라마로 영상화된 정세랑 작가의 <보건교사 안은영> 리커버 특별판은 여섯 계단 하락한 17위다. 초등교사 해피이선생이 초3과 초5 학부모들에게 전하는 초등 공부법에 대한 현실 조언 <초3보다 중요한 학년은 없습니다>는 20위로 나타났다.

전자책 분야는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트렌드 전망서 <트렌드 코리아 2021>이 2주 연속 1위에 등극했다. 뒤를 이어 예스24의 문화웹진 <월간 채널예스 2020년 11월호>가 2위로 나타났다.

 

뷰티뉴스 인터넷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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