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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스토리, 발효 젤라틴 이용한 ‘인공피부막 세럼’ 선보여
기사입력  2020/11/20 [16:39] 최종편집    뷰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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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스토리가 발효 젤라틴을 이용한 ‘THE MAK’ 라인의 첫 단계 ‘MAK I SERUM’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소방관들의 화상치료에 쓰이는 등 상처 회복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워터젤(Water gel)’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THE MAK’ 시리즈는 나노스토리만의 특허인 발효 젤라틴을 이용한 제품으로 바르면 얇은 막이 형성되는 특징이 있다. 이 얇은 막이 수분 증발 자체를 막아주기 때문에 피부 속 수분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The Mak’ 라인의 제품은 자연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져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도 부담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발효를 통해 생성된 1, 2차 대사산물과 미생물체 등은 인체에 안전하게 작용된다.

‘The Mak’ 시리즈는 오리지널막, 세럼, 크림, 미스트, 헤어, 풋, 리얼버진으로 7종 구성돼 피부 상태, 부위에 따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나노스토리 김세윤 대표는 “나노스토리에서 신제품으로 출시하는 제품 ‘The Mak’은 상처 회복에 뛰어난 제품”이라며 “상처 회복 외에도 미세먼지 등 외부 환경에 민감한 현대인들의 피부 건강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노스토리의 신제품 ‘The Mak’ 라인 7종은 온라인 쇼핑몰과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뷰티뉴스 인터넷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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